본 연구는 몰입형 HMD를 쓴 가상현실 환경에서 깊이감을 조작해 느끼는 지각된 특성과 프레즌스를 높이면서 피로도를 줄일 수 있는 최적의 파라미터를 찾는 것을 목적으로 한다. 피사체의 거리를 세 개로 조절한 가상현실 환경을 직접 제작하여 깊이감을 다르게 느끼게 처치했고, 설문지와 아이트래커를 통해 사용자의 동공 크기와 눈 깜박임을 측정함으로써 연구 결과의 신뢰성을 높이고자 했다. 24명을 대상으로 한 실험 결과, 지각된 특성과 프레즌스에서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고, 피로도는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다. 아이트래커를 통해 동공 크기와 눈 깜박임 횟수 그리고 시간에 따른 동공 크기를 비교한 결과, 동공 크기와 시간에 따른 동공 크기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를 보였고, 눈 깜박임 횟수는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차이가 없었다. 지각된 특성과 프레즌스 그리고 피로도를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 근거리가 피사체가 위치하기 좋은 최적 위치로 나타났다. 이 연구 결과는 콘텐츠 제작 시 사용자가 최적경험을 할 수 있는 피사체의 위치를 제공했다는데, 그리고 내적타당도를 확보하기 위해 실험 자극물로 쓰일 가상현실 영상을 직접 제작했다는 점과 설문과 더불어 아이트래커로 객관적인 생체학적 데이터를 분석했다는 점에서 가상현실 연구로서의 의미를 갖는다.
영어초록
This study examined how the depth difference of the object in the virtual reality affects the user’s virtual reality experience. To solve this, the present research created a virtual reality environment in which all the conditions were the same, but the distance of the object was composed of three conditions. Also for the better reliability test, the pupil size and eye blinking of the user through the eye tracker were measured in addition to the questionnaire. The results showed statistically significant differences in perceived characteristics and presence in the questionnaire and the size of the pupil and the size of the pupils over time through eye tracking test. Considering the results, the short distance was the best for the object to be located. This study has implications in that it has produced virtual reality environment to be used as experimental stimuli to secure internal validity and analyzed objective biometric dat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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