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머리말
2. 글쓰기 효능감에 대한 연구의 흐름
3. 글쓰기 효능감 연구의 방향
4. 맺음말
참고문헌
초록
이 글은 쓰기 효능감에 대한 연구의 경향을 살펴보고 향후 이 방면에 대한 연구의 방향을 모색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
지금까지 글쓰기 연구에서 인지적인 면에 치중한 면이 없지 않다. 일련의 글쓰기 과정에 따른 전략이나 글의 종류별 쓰기 전략 등은 모두 글쓰기에 대한 지식이나 기능, 전략 등에 대한 것이다. 그런데 최근 들어 글쓰기에서 태도적인 문제에 관심을 가진 연구들이 이루어지고 있다. 글쓰기 태도적인 면에 대한 연구는 일반적인 글쓰기 동기에 대한 연구에서부터 글쓰기 흥미, 글쓰기 효능감, 자기 조절, 자기 평가, 자기 교수 등에 대한 연구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 글은 이들 글쓰기 태도적인 면에 대한 연구 중에서 자기 효능감 문제에 초점을 맞추었다. 글쓰기 자기 효능감은 글쓰기에 대한 자신의 능력이나 신념 등에 대한 판단이라는 점에서 쓰기 동기, 태도 등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끼치는 요인이다.
이 글에서는 글쓰기 효능감에 대한 그간의 연구들이 가지고 있는 의미와 한계 등을 살펴보면서 앞으로 글쓰기 효능감에 대한 연구의 방향을 설정하고자 한다.
영어초록
This study has purpose of reviewing the trends of studies about writing self-efficacy and making destination on writing self-efficacy. Until now, actually a lot of writing research has focused on just the cognitive aspects and overlooks student's attitude toward writing.
But, recently research has frequently focused on writing attitudes. Research about attitudes comprises various including general writing motivation, writing interest, writing self-efficacy, self control, self assessment and self teaching, etc.
This study focused on writing self-efficacy from general writing attitudes. Writing self-efficacy is a fact that directly affects writing motivation and writing attitude, because of self judgement about writing ability or confidence. This study focused on remarkable research from previous
writing self-efficacy research. It found the implications and limitations of the writing self-efficacy research. And so this study will suggest new areas of writing self-efficacy research that'll go 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