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격적인 차원에서의 저의 장점을 꼽자면, 우선 한 번 일을 맡으면 책임감 있게 수행하려는 성격이라는 것입니다. 일단 저에게 떨어진 일은 무리 없이 진행하기 위해서 최선의 노력을 하는 편입니다. 특히, 그 일이 남들과 함께 하는 일이라면 더더욱 실수 없이 하기 위해 꼼꼼히 하는 편입니다. 한 번은 농활 감자밭에서 뽑은 감자를 뿌리에서 떼어내 크기대로 분류하고, 상자에 넣는 작업을 맡았습니다. 감자 밭이 너무 커서 모두 지쳐서 눕거나 쉬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저는 제 일이 지체됨으로 인해서 다른 분들께 민폐가 될 것을 알고 있었기에 제 역할을 묵묵히 해냈습니다. 만약 제가 일을 하지 않으면, 남들이 그들이 맡은 일을 끝내고 제 일까지 해야 되는 상황이 오는 것이 싫고 불편합니다. 그래서 쉬지 않고 일을 하였는데, 어르신들이 1등 며느릿감이라고 칭찬해 주셔서 기분이 좋았던 적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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