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즈음 특히 스마트폰이 보편화됨에 따라서 사람들의 독서량이 현저하게 줄어들었다. 우리 학교에는 고전 독서를 위한 강좌가 마련되어 있다. 서양, 동양 고전 강독과 독서 토론 과목 등을 예로 들 수 있다. 우리는 왜 책을 읽어야 하는가? 구글 등의 포털 사이트를 이용하여 정보를 쉽게 얻을 수 있기 때문에, 젊은 사람들은 특히 독서의 필요성에 대해 잘 인식하지 못하는 것 같다. 오마에 겐이치의 <지식의 쇠퇴>라는 책에서는, 고전의 필요성이 잘 언급되어 있다. 세계적인, 인류가 당면한 문제들이 CEO들의 대화 주제가 되고 있고, 고전 소양은 자리에서 밀려났다. 문제 풀이 능력이나 추진력을 배양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가? 경영 컨설턴트인 니콜라스 카는 IT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는 전문가이다. 그의 저서 <생각하지 않는 사람들>에서 그는, 독서로부터 문제 풀이 능력이나 추진력이 나온다고 주장한다.
즉 창의성을 배양하기 위해서는 암기와 기억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플라톤의 ‘파에드로스’라는 대화편에서는 테우스와 타무스라는 이집트의 신들이 등장한다. 발명의 신인 테우스는 문자의 중요성을 강조하고, 타무스는 그것에서 비롯될 허영을 비판한다. 우리나라의 경우 과거에는 테우스의 말이 설득력 있었지만, 인터넷이 보급된 이후 현재는 타무스의 주장이 더 납득이 가는 상황이다. 독서야 말로 창의성과 융합성을 만들어낼 수 있는 지혜의 원천이다. 인간은 지, 정, 의를 갖는다. 추진력은 정서와 의지의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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