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풍화지리여행
- 우리나라는 70%가 산지로 이루어져있음. - 서울은 거대한 화강암반의 분지 위에 발달한 대도시로 북으로는 북한산, 남으로는 관악산, 동으로는 수락산과 불암산, 서로는 덕양산을 볼 수 있음. 도심에도 북악산, 남산, 낙산, 인왕 산의 산이 있음.
<바위에 금이 갔어요>
- 절리(joint) : 바위 표면에 한 방향으로 평행을 이루며 갈라진 틈
→ 땅 속 깊은 곳에서 막대한 압력인 봉압을 받고 있던 기반암이 지표면의 침식으로 인해 압력이 점차 제거되면 기반암의 부피가 점점 팽창하며 절리가 발달함.
- 절리는 땅 위에 나타난 모든 암석에서 관찰할 수 있음.
- 화성암이 굳어지거나 기존의 암석이 변형을 받아 만들어진 암석의 파쇄면을 의미하는데 흔히 암석 표면에 다수의 방향성을 갖고 평행하게 발달되어 있음.
- 절리의 원인 : 지하수의 흐름, 마그마의 관입 통로, 산사태, 습곡이나 단층운동으로 인한 암 석의 변형
- 봉압 : 바위의 경우 깊이 2.5m정도 들어감에 따라 1기압씩 증가함.
- 절리 화강암 채석장에서 돌을 캘 때 유용하게 활용됨.
- 절리 틈새로 빗물이 스며들어 가곤 하는데 것이 지하수, 특히 암반지하수를 만드는 원인이 됨
암석풍화 : 바위에 물이 들어가면 암석이 변질되어 썩게 되는데, 암석이 썩으면 흙이 되는 현상. 절리는 암석풍화의 가장 중요한 원인임.
- 보통 절리는 여러 방향으로 자유로이 발달되어 있지만, 특히 화강암의 경우 가로 방향으로만 탁월하게 발달할 수 있음.
- 판상절리 : 지표면에 대해 수평방향으로 발달한 절리 / 가로방향으로 발달
→ 판상절리는 5cm 전후부터 1m 이상까지 다양한 간격을 가지고 있음.
- 주상절리 : 화상지형에서 볼 수 있는 용암이 굳어져 형성된 육각형의 세로 기둥
→ 용암이 지표로 분출된 곳에서 발달
→ 화산암 지역에서 나타나는 기둥 모양의 절리 / 현무암과 같은 화산암이 급격히 굳어지면서 형성된 육각형의 단면을 갖는다. / 바닷가나 강가 등의 화산암 절벽면에서 관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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