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의 이해 과제로 제출한 고종석 '국어의 풍경들' 서평 A+ 자료입니다. 국어에 대한 발상의 전환을 할 수 있었던 부분, 특히 알타이어 계통, 남한과 북한의 사전 편찬, 신라와 고구려의 말 등을 중심으로 느낀 점을 서술하였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 책은 나에게 새삼 충격을 주었다. 내가 알고 있었던 그런 국어의 풍경이 아니었기 때문이다. ‘한국어나 한글이나 그게 그거고 좌익이나 좌파나 그게 그거지’라고 생각했었는데 그게 아니었다. 저자는 같은 한국인인데도 나와는 달리 한글과 한국어의 차이, 좌파와 좌익, 우파와 우익의 차이 등등 매우 미세한 차이도 집어내는 세밀함을 보여줬다. 뿐만 아니라 내가 한국인임에도 불구하고 자국어인 한국어에 대해 잘못된 상식을 갖고 있다는 사실을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한 예로, 나는 어렸을 적부터 한국어는 알타이어 계통이라고 배웠기 때문에 의심의 여지없이 한국어는 알타이어 계통이라고 여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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