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이의 가장 일반적인 문제는 세균과 진균에 의한 감염으로 물놀이 후 자주 발생하여 swimmer`s ear라 고도 한다.
-알레르기에 의한 외이염은 주로 화장품, 헤어스프레이 이어폰 보청기와 접촉해서 발생한다.
-악성 외이염은 생명을 위협하는 외이염으로 녹농균이 원인이며 고령의 당뇨환자에게 발생한다.
(1)증상
가벼운 가려움증, 움직 일 때 이개의 통증을 호소 하고 염증이 외이도를 폐쇄시키면 고막까지 소리전달을 방해하여 청력이 손실되고 귀가 막힌 느낌을 받는다.
(2)치료와 간호
-치료 목적은 국소감염, 부종과 통증완화로 1회에 20분씩 하루 3번 따뜻한 수건이나 더운 물주머니로 온열오볍을 실시한다.
-심한 통증에는 마약성 진통제를 가벼운 통증은 아스피린이나 타이레놀을 투여한다.
<중 략>
1)전도성 난청
외이도, 고막, 중이를 통한 음의 전도과정중 장애가 있어 발생하는 것으로 귀지 감염 이물질과 같이 외이를 차단시키는 고막의 비후나 수축 반흔 천공 하나 이상의 이소골의 고정과 중이에 영향을 미치는 병태생리학적 변화가 원인이다.
2)감각신경성난청
내이나. 신경구조 뇌간으로 향하는 신경전도상의 질병이나 외상에 의해 발생하는 것으로 감염성질환 동맥경화증 귀에 독성을 일으키는 약물 청신경종 이해면화증 내이안에 비정상 해면상 골조직을 형성함으로 써 진행, 머리나 귀의 외상또는 노인성 난청이 원인이 된다.
3)노인성난청
-미로 구조의 변화로 인해 생긴 청력 상실로, 50세 이후에 발생하여 80세 이상 노인중 50%이상이 청력 감퇴를 호소한다.
<중 략>
+간호
-제7신경 제 8뇌신경 제10뇌신경 손상을 관찰하기 위해 안면신경의 손상, 근육위축, 촉작이나 미각변화를 관찰한다.
-부종을 감소시키고 보철 이동을 막기위해 적어도 12시간 정도는 수술하지 않은 귀쪽으로 눕되 치상머리를 올린다.
-절개부위가 치유될 때 까지 고막이나 귀안에물이 들어가지 않게 한다.
-림프액 생성을 막기 위해 과도한 운동이나 활동, 머리손상을 일으키는 활동은 금한다.
-필요시 한번에 한쪽씩 코를 풀며, 재채기와 가침은입을 벌린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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