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 공예문화와 흐름과 매력
ㆍ추원교교수의 강의
① 신앙과 사상의 흐름
신앙과 사상은 하루 이틀에 이루어지지 않고 정착되지도 않는다. 그러나 한번 토착화되면 시대를 구분하기 어려울 정도로 영속적이다.
인간사에 신이 얽혀 있다는 것은 결국 인간이 자신의 생활방식을 보존하여 유지시키려는 결과에서 나온 것이다. 마르크스는 인간의 생존을 결정하는 것은 인간의 의식이 아니라 사회적 생존이라고 하였으며, 고유섭도 한국미술은 민예적이며 신앙과 생활이 분리 되어 있지 않다고 보았다.
신석기시대에는 예술과 종교가 서로 밀착되었으며, 공예품은 추상적 기법으로 상징적 의미를 나타내고 있다. 또한 구성에 있어서도 사실을 떠나 ‘의식적인 과장’과 ‘환상적인 표현’을 즐고 썼던 것은 한국인이 내면적으로, 가실적이던 비가식적이던 신을 의지하고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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